고객의 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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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간현관광지(소금산밸리)
지난 주말(5/24) 소금산 그랜드 밸리 이륜차 통행 관련 질의자 입니다.
담당자님의 신속한 답변 감사드립니다.
그리고,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'차 없는 거리' 운영방침은 충분히 이해하였습니다.
추가 질의 및 제안 드리고자 합니다.
추가 질의 1. 안쪽 주차장(첨부파일 A) 에 우리 일행이 있었는데, 'A 주차장에 주차가 불가능 하다.' 라는 주차요원(시설공단직원)의
안내가 있었습니다. 바이크는 바깥 주차장(첨부파일 B) 에 주차하고 오라고 하셨습니다.
바이크만 바깥에 주차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..?
제안 1. ' 차 없는 거리' 운영에 관한 입간판 설치를 제안합니다.
- 주차장 입구 & 차단기 입구에 '차없는 거리' 입간판을 설치하면 타지에서 오신 분들이 이해하기 쉬울 것 입니다.
-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공단 직원분과 괜한 언쟁을 벌일 일이 현저히 줄어 들 것으로 생각됩니다.
제안 2. 대체교통 수단 배치
- 1.6km 가 짧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,
분명 저희처럼 보행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 입니다.
- 케이블카, 트레킹 말고도 다양한 방법으로 소금산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.
제안 3. 네이버 등 지도앱에 '차 없는 거리' 표시 등록
- 네이버 지도, 카카오 지도, T 맵 등 지도어플에 '차 없는 거리' 표시를 등록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.
- 대부분 지도 어플로 검색하고 움직이는데, 어플에 <당연히> 통행가능 하다고 나옵니다.
마지막으로,
이번 저의 질의의 핵심은 < 자동차와 이륜차의 차별 > 이었습니다.
해당 카페로 가는 것도 '차량 등록한 자동차는 가능하고, 이륜차는 불가' 하다는 점 이었습니다.
주차 또한, A 주차장은 안되고, B 주차장으로 나가라.... 는 차별적 행정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는 것 입니다.
' 차 없는 거리 ' 에 대한 사항은 충분히 이해하였으니,
< 차별적 행정 > 에 대한 책임있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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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간현교차로 주차장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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